날카로운 댓글들이 너무많다...
사람들도 얼굴없으니까 여과없이 말하고 나는 또 그런 사람들의 건강하지못한 속마음을 눈앞에서 들여다보는게 무섭네
예전에 하루에 몇시간씩붙잡고있을땐 못느꼈는데 지금처럼 일주일에한번오니까 숨이 턱턱막히는 글들이있음
| 이 글은 4년 전 (2021/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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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댓글들이 너무많다... 사람들도 얼굴없으니까 여과없이 말하고 나는 또 그런 사람들의 건강하지못한 속마음을 눈앞에서 들여다보는게 무섭네 예전에 하루에 몇시간씩붙잡고있을땐 못느꼈는데 지금처럼 일주일에한번오니까 숨이 턱턱막히는 글들이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