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공부 안하고 첨 친 토익 900점 후반대고 그 이모 아들은 몇 번 쳐도 900이 안 넘는 상황임 근데 그 아들은 jlpt 젤 높은 급수?인가 그러고ㅇㅇ 맨날 그 이모가 나랑 우리 엄마 만날 때마다 자기 아들 까면서 “ㅇㅇ이는 900점을 한 번에 넘기는데 우리 아들은 그걸 못 넘긴다” 그럼. 여기까지는 ㄱㅊ거든? 그냥 칭찬같잖아 뭐ㅋㅋㅋ 그러면서 맨날 뒤에 하는 말이 “내가 그렇게 말하면 우리 아들은 그러면 걔한테 jlpt 쳐서 1급(젤 높은게 1급인가?) 따보라고 해 이래~ㅋㅋ” 한 번 하면 뭐 그러려니 할텐데 이게 무슨 4번 정도 만난 것 같은데 만날 때마다 토씨도 안틀리고 저렇게 말해 하..쓰면서 또 빡치네… 그 말하는 뉘앙스도 약간 자기 아들은 일본어를 잘한다를 자랑하기 위해서 밑밥으로 토익 얘기하는 느낌이얔ㅋㅋㅋ 텍스트로 쳐서 그런지 전달이 잘 안되네 아오 진짜 이 아줌마 진짜 왜 이러는 걸까? 나 인서울 극상위권 다니고 그 아들 학벌은 별 볼일 없는 걸로 알거든? 아줌마 자격지심인걸까 하.. 걍 내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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