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엄마가 돈 들어올 일 생겼다고 들어오면 아빠 n 주고 오빠 n 줘야겠다면서 그러는데 나한텐 얼마 주겠다는 말이 없는거야 그때부터 좀 섭섭했는데 걍 나만 돈 이야기 없는걸로 섭섭하다 하기 좀 그래서 아무 내색 안했거든? 근데 엊그제 뭔 이야기 하면서 돈 나왔냐고 아빠랑 오빠 돈 줬냐고 물어보니깐 줬다는거야 그래서 순간 너무 서운하고 어이없고 화까지 나서 왜 나는 안주냐고 왜 나한텐 물어보지도 않냐고 막 그러니깐 뭐 그런걸로 서운하냐고 별걸 다 서운하단 식으로 말을 하길래 내가 돈 문제를 떠나서 말은 안했지만 저번부터 나만 쏙 빼놓고 오빠랑 아빠 얼마준다했을때부터 서운했다 근데 이번에도 나만 빼놓고 다 돈 줬다는거 들으니깐 화가난다 줘도 안받는다 했을거지만 왜 나만 제외하냐 막 화를내니깐 나랑 엄마는 같이 사니깐(오빠 따로살아) 공동이라고 생각해서 따로 말을 안한거래 그래서 무슨 공동이냐고 내가 엄마 통장에서 돈 빼서 쓰냐고 내가 번 돈으로 쓰는데 뭐 어떻게 공동이냐고 그러니깐 그것도 돈이라고 이렇게 싸운다면서 돈 다 너 해라 갑자기 또 이러는거야…하 그래서 지금 내가 돈 때문에 이러는것같냐고 길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라고 가족 구성원 중에 본인만 쏙 빼놓고 가족들한테 얼마준다고 말하고 진짜 본인만 빼고 돈 다 받았으면 안서운할 사암 있겠냐고 그러니깐 나중엔 미안하다고 그게 그렇게 서운하냐고 그렇게 생각할줄 몰랐다고 그러긴 했는데 내가 쪼잔하고 이상한것 같아??솔직히 말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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