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 앞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거든 6달간 공사소음 넘 심해서 우울증 걸릴 뻔 했는데 울집 옆집을 무슨 병원 건물하겠다고 어떤 의사가 사버리고 우리집도 팔라고 부동산에서 연락오는데 몇년전 3배 가격.. 인데 좀 더 두고 보자고함 복도 이런 복이 있나 싶어.. 박복한 팔자라 노력빼곤 답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 이 글은 4년 전 (2021/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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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집 앞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거든 6달간 공사소음 넘 심해서 우울증 걸릴 뻔 했는데 울집 옆집을 무슨 병원 건물하겠다고 어떤 의사가 사버리고 우리집도 팔라고 부동산에서 연락오는데 몇년전 3배 가격.. 인데 좀 더 두고 보자고함 복도 이런 복이 있나 싶어.. 박복한 팔자라 노력빼곤 답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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