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넘 예뻐해줬더니 껌딱ㅈㅣ가 됐오…. 강형욱님도 너무 이뻐해주면 안 되고 개가 혼자만의 시간도 갖게 키우라했는데ㅜㅜㅜ 너무 이뻐서 그만… 지금은 23살인데 애 키우는거마냥 개 재우고 몰래 나와서 뭐 먹다가 개 깨는 소리나면 탄식하고… 여행도 못가고 외박도 못하고.. 개엄마 됐으….데리고 나가면 애견동반존 찾ㅇㅏ야하곸ㅋㅋ 애 낳으면 100배로 힘들겠돠..
| 이 글은 4년 전 (2021/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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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넘 예뻐해줬더니 껌딱ㅈㅣ가 됐오…. 강형욱님도 너무 이뻐해주면 안 되고 개가 혼자만의 시간도 갖게 키우라했는데ㅜㅜㅜ 너무 이뻐서 그만… 지금은 23살인데 애 키우는거마냥 개 재우고 몰래 나와서 뭐 먹다가 개 깨는 소리나면 탄식하고… 여행도 못가고 외박도 못하고.. 개엄마 됐으….데리고 나가면 애견동반존 찾ㅇㅏ야하곸ㅋㅋ 애 낳으면 100배로 힘들겠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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