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원룸~투룸 알아보고 있었는데 중개업자 말에 휩슬려서 나도 모르게 선금 걸어버림 근데 그 지금 바로 현금이 없어서 선금의 1/3만 내고 나머지는 중개업자 돈으로 임대하는 건설사쪽에다 보냇거든 근데 아무리 봐도 대출금액도 너무 크고ㅠㅠㅠ 그냥 그 돈이면 월세로 들어갈까 싶어서 계약 취소 하면 돈을 돌려받을 수 있나 싶어서 만약 못돌려받으면 중개업자가 낸 2/3까지 내가 물어줘야 하는건지? 진짜 넘 고민이야ㅠㅠ 잘 아는 익이니 있으면 꼭 도움 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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