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 빤히 보더니 저런 말했어.. 내가 당황하니까 아빠가 말돌리면서 아니 지금도 예쁜데 더 안 예쁘게 낳아줘서 미안하다고! 아까 티비에 나온 말이야! 이러더라..ㅋㅋ큐ㅠㅠㅠ 나도 눈이 있으니까 객관적으로 안 예쁜건 알고 있었는데..그래도 엄마아빠가 예쁘다고 해주면 진짜 그런가?! 하고 잠깐이라도 자신감 얻었거든?! 근데 뭔가 다 부정당한 느낌이야ㅜㅜ사실은 내가 엄마아빠 눈에도 안 예쁠 정도로 못생겼구나.. 그럼 다른 사람 눈에는 얼마나 못생겼을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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