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78키로였다가 지금 계속 꾸준히 살빼서 50키로야 (다이어트진행중) 많이 빼서 그런지 만나는 사람 심지어 매일보는 회사사람들마다 나만보면 살얘기를 해 이뻐졌다 많이 빠졌다 등등 근데 그게 너무 너무 싫어 제발 아무도 의식안했으면 좋겠고 계속 그얘기하면 내가 살뺀게 자각?돼서 너무 싫고 그냥 아무도 내 살에 관심이 없었으면 좋겠거든 무슨심리인지 나도모르겠어서 너무 우울하고 혼란스러워 부끄러운감정인걸까? 죽고싶어...힘들다진짜
| 이 글은 4년 전 (2021/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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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78키로였다가 지금 계속 꾸준히 살빼서 50키로야 (다이어트진행중) 많이 빼서 그런지 만나는 사람 심지어 매일보는 회사사람들마다 나만보면 살얘기를 해 이뻐졌다 많이 빠졌다 등등 근데 그게 너무 너무 싫어 제발 아무도 의식안했으면 좋겠고 계속 그얘기하면 내가 살뺀게 자각?돼서 너무 싫고 그냥 아무도 내 살에 관심이 없었으면 좋겠거든 무슨심리인지 나도모르겠어서 너무 우울하고 혼란스러워 부끄러운감정인걸까? 죽고싶어...힘들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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