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살씩 나이 먹으면서 든 생각이 오늘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라고 생각 하거든 20대 초반 대학생때? 보통의 대학생들이라면 알바하면서 한 달 용돈 벌고 좀 더 간다면 등록금 까지 보태거나 그렇지 이것도 안해본 사람도 있을거고 그땐 공부 하면서 놀고 연애하고 그냥 그렇게 보내봤던 시절 이제 20대 중반~ 후반돼서 스스로 제대로 된 돈 벌어보는 나이인데 이제 젊지가 않다느니 이러는거 진짜 이해가 안가 27살 돼 봐 26살 ? 결코 나이 많다는 생각 안들텐데 25살의 나를 생각하면 그때도 충분히 젊었구나 생각이 드는데 그런거 보면 좀 안타까워... 뭐 때문에 저런 생각이 드나 해서... 아이고 허리야 하는것도 웃기고 그럼 운동 해서 기초 체력 기르면 되지.. 나이탓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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