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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0
이 글은 4년 전 (2021/11/08) 게시물이에요
부모님한테 우리집은 난리가 나지 

엄마는 실망해서 울고 

난 엄마가 우는거 처음봤어 

무너지는것 같았겠지 

우리엄마 혼자서 나랑 언니 키운다고 

고생했는데 안해본거 없고 

하고 싶은거 다 시켜줬는데 

언니때문에 진짜 나도 며칠째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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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미성년자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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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성인인데
여자고 새아빠도 담배폈었는데
우리가 끊으라해서 끊은거였고
보수적이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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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하,,많이 보수적이시면 그만큼 충격이시겠다 근데 성인이 술담배하는건 본인 자유라 뭐라 할 수는 없는거긴 하지 담배핀다고 인성나쁜사람이 아니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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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그렇지
근데 우리 부모님 성격엔 그게 아니라서 ..
생각하는게 물론 다르겠지만~
나도 괴로워서 걍 쓴 글이야
물론 익인이가 한 말도 틀린건 아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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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도 중간에서 진짜 스트레스겠다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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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응 나는 엄마가 없어지는 거 생각도 하기싫은데 엄마가 니네는 내가 없어지면 어쩌려고 그러냐 이런식으로 처음 말하길래
눈물난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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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건강걱정때문에 그러시는구나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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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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