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 계열도 아니고 이쪽으로 갈 생각도 없었는데 그냥 마땅한 알바자리 없어서 시작했는데 진심 너무 힘들었어ㅠㅠ 진로가 이쪽이 아니라면 알바 경력도 다른데서 쓰기 애매하고(보통알바랑 업무가 너무 달라서) 야간에 일하는 것도 진심 몸 망가지는 거 지름길인듯ㅜ
| 이 글은 4년 전 (2021/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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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계열도 아니고 이쪽으로 갈 생각도 없었는데 그냥 마땅한 알바자리 없어서 시작했는데 진심 너무 힘들었어ㅠㅠ 진로가 이쪽이 아니라면 알바 경력도 다른데서 쓰기 애매하고(보통알바랑 업무가 너무 달라서) 야간에 일하는 것도 진심 몸 망가지는 거 지름길인듯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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