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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8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스포츠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4
이 글은 4년 전 (2021/11/08) 게시물이에요
나도 젤 친한 친구한테 가족 사정도 얘기하고 그랬는데 친구랑 손절하게 될 상황이 올줄은 몰랐어 

엄마가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약점이 될만한건 말하지 말랬는데 역시 어른들 말이 맞다.. 삶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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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의 약점? 가지고 뭐라하는게 더 이상한 사람이지만,, 쨋든 굳이 말하지 말아야겠더라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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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요즘은 차라리 이런 익명 커뮤에 대충 쓰는게 더 홀가분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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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ㅇㅈ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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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ㅠㅠㅠㅠ물론 그 친구 잘못이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 쓰니 속상하겟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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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고마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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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이런말에 공감 잘 안되는편... 오히려 가족보다 친구가 더 믿음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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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사이가 껄끄러워지면 괜히 전에 말한 것들이 생각나고 그러더라ㅠㅠ 친구랑 멀어질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좋은 친구 다시 만들고 싶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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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멀어진적이 없어섴ㅋㅋ 공감이 안되나바...
암튼 쓰니 화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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