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득빠득 자랑 아닌 척 하면서 자랑하는 글은 왜 저러나 싶음ㅋㅋㅋㅋㅋㅋ 물론 댓은 안 달고 혼자만 생각하고 쓰루함... 걍 우리집 잘 살아~ 나 예뻐~ 나 공부 잘 해~ 이런 글은 그냥 그렇구나 좋겠다 이런 생각만 드는데 애들이 자꾸 나 연예인 누구 닮았다는데 난 엄청 평범해ㅠㅠㅠㅠ 이러면서 댓으로도 계속 아닌척 연예인 이름 계속 말하면서 답정 너 처럼 군다거나 우리 집 카페도 있고 차도 벤츠 몇 대 씩 몰고 우리 엄마가 직업이 검사여서 연봉이 몇 억인데 우리 집 질 사는거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ㅠㅠㅠㅠ 이러는 글들은 보면 기분 나쁨ㅋㅋㅋㅋㅋ 뭐 내 열등감일 수도 있겠지만 걍 왜 저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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