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때 공부 잘한거 수능 잘본거 언제까지 우려먹을건가 티백에 구멍 뚫리겠다 가만히 있어도 공부 잘한거 알아주는데 하는 마음임 의사는 아니지만 내 핸드폰에 의사 번호만 대략 20갠 있을 만큼 인맥은 좀 있는데 의대생 아닌 의사들은 오히려 요새는 의사도 별로야 하면서 앞날 걱정하거나 의부심 없고 그냥 많고 많은 직업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케이스들이 대부분 암튼 근데 걔네가 노력한건 사실이고 금수저 부모를 만나서 교육 환경이 좋았다고 해도 안할 애들 안하고 할 애들 하는게 현실 ㅇㅇ 내가 노력해서 내가 이룬거 부심 좀 부린다는게 어때서 다른 사람 무시하는듯한 어투로 말한건 잘못한거라 그건 편 들어줄 맘 0.1프로도 없음 의대부심 예과생인지 본과생인지 난 모르겠지만 본과생이 그랬으면 한심했겠지만 예과생이었으면 철 없네 어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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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가슴을 안 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