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끊임없이 모든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주긴 하는데
그게 정말 자기 기준으로 이해하는 거라서
이해가 아무리 해도 안되는 상황에서는 의견 차가 나면 좁힐 수가 없더라고
예를 들면 A라는 상황이 있으면 그냥 그런갑다~하고 넘어가는데
내 주변 esfj는 그 상황 자체가 자기 기준에 이해 안되면 약간 배척하는 경향이 있었음
약간 나는 이해안되면 안되는대로 이런 일도 저런 일도 있는 갑다하고 넘어가는 편이라 엄청 피곤하다고 느꼈던 부분..
그래서 정말 이성적으로 호감느꼈던 애들도 있었는데 결국 포기했어 뿌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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