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본거에서 올해는 나보고 말실수때문에 내가 속한 모임에서 따돌림을 당하거나 구설수에 오를수도있다고 조심하라고 들은 이후로 자꾸 신경쓰여 ㅠㅠ 내뱉은 말은 주어담을수 없는거 아는데.. 그냥 그 이후로 사소한거 하나하나 전부 다 내가 잘못말했나? 괜히말했나? 라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가질않아 ㅠㅜ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해야지 라는 다짐은 옛날부터 해온건데 항상 입밖을 내뱉고 아차 싶음.. 하아아아 나도 속상하담..
| 이 글은 4년 전 (2021/11/09) 게시물이에요 |
|
사주본거에서 올해는 나보고 말실수때문에 내가 속한 모임에서 따돌림을 당하거나 구설수에 오를수도있다고 조심하라고 들은 이후로 자꾸 신경쓰여 ㅠㅠ 내뱉은 말은 주어담을수 없는거 아는데.. 그냥 그 이후로 사소한거 하나하나 전부 다 내가 잘못말했나? 괜히말했나? 라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가질않아 ㅠㅜ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해야지 라는 다짐은 옛날부터 해온건데 항상 입밖을 내뱉고 아차 싶음.. 하아아아 나도 속상하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