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을 다니는데 거기에 한 이모가 날 챙겨주셔 아니 챙겨주는게 아니라 뭐랄까… 내가 어리고 다른 사람들이 잘 안받아주니까 나한테만 말 시키고 그런 느낌…? 근데 성격이 진짜… 나 무시하는듯한 말들은 기본이구 그냥 자기 생각이 꼭 옳다 생각해서 아니라고 해줘도 안듣는 스타일이란말야 근데 난 나보다 어른이기도 하고 막 쉽게 쳐내지 못하는 스타일이라 그냥 받아주고있어 그리고 가끔 커피나 과자 챙겨주는 정도…? 난 그런거 한번도 안해드렸고 근데 이번에 집가는길에 뭐 좀 사다줄수있냐 자기네 동네는 그 가게가 없다고 하길래 그냥 첨엔 알겟다고 햇는데 그 사람 성격이 한번 사주면 종종 부탁할 느낌…? 일단 사긴했는데 계속 부탁할거같아서(당연하다는듯이) 그냥 문닫았었다 거짓말 할까 생각중인데… 이미 사기도 했고 그래도 가끔 나 챙겨주는데 난 아무것도 안하는것도 좀 그런거같구 어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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