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영양사 일하는데 월~금 9-6 연봉3000 따로 복지나 이런건 없어 명절에 떡값 조금 받는거 외엔 전무ㅠ 원래 영양사 하고싶던 건 아니었고 간호 가고싶었다가 성적때메 못갔고 성적맞춰 식영 갔다가 물흐르는듯이 영양사됨. 업무는 노가다(?) 식이라 그냥 아무생각없이 하곤 있지만 이쪽 일 자체가 크게 연봉 오르지도 않고 내가 좋아하지도 않고 막 하고싶던 일도 아니고 늘 간호학과 못간것에 대해 아쉬움이 있거든....ㅠㅠ 학교는 경기권 4년제 나왔고... 전문대 간호학과 수시나 정시 써볼까하는데 솔직히 지금보다 돈들이고 시간들여서 간호학과 공부도 쉽진 않겠지만 대출까지 하면서 간호사되어서 일하는거 맞는걸까? 생각도 들고.... 급여나 복지나 여러면에서 지금 하는 일보다야 간호사가 되면 더 성장하고 성공하는 걸까? 객관적 시선에서 조언 좀 해줄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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