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입 개짧고 위도 엄청 작아서 걍 뭐든 잘 안 먹고 입맛도 걍 늘 없거든? 원래 그렇다기보단 약간 위염 달고살고 그러다보니까 에휴 먹어도 배아프겠지 이런 생각에 잘 안 먹게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입맛이 사라져버린? 그런케이슨데
생리만 하면 갑자기 걍 뱃속에 가 들은것마냥 엄청 많이 그것도 잘 먹게됨
방금 빵하나를 다 먹어서 내 자신이 지금 좀 신기한 상태 ㄷㄷ
원래 이 시간엔 먹고싶은 마음도 안 들 뿐더러 먹고싶어서 먹는다 한들 막상 먹으면 별 맛 없어서 몇입 먹다가 걍 안 먹거든
근데 지금 이거 다 먹고도 머 그닥 배부른 마음도 안 들어 약간 더 먹고싶음 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네... 이렇게 호르몬의 노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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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