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완전 노베는 아니었던것 같고 영어는 잘했었던것 같거든 근데 공부하는건 되게 싫어했음 근데 원래도 나보다 잘하긴 했는데 암튼 수능 남은게 50일 부턴가 진짜 빡세게 공부하는 것 같더라 어느정도였냐면 밥도 안먹어서 좀 심한 돼지였는데 수능치르고 평범에서 살짝 마름? 으로 바뀌었을 정도 (스트레스 때문에 빠진건지는 알 수 없음) 글고 되게 자주 새벽에 3시넘어서까지 불켜져있는것도 봄 근데 무조건 8시에는 독서실 가더라 주말 빠짐없이 암튼 내가 아는건 여기까지고 저 기간동안 진짜 필요한거 아니면 엄마랑도 얘기 안했다더라 학교는 정시준비한다고 담임이랑 엄마랑 혈육이랑 삼자대면으로 학교 안나가기러 결정했대 암튼 되게 신기했음 뭔가 잠을 안자는 것 같은데 눈빛이 달랐음 동태눈깔이 아냐 그래서 지금 혈육은 중앙대 재학하다가 편입으로 연세대 갔음 근데 휴학하고 공무원 준비하는게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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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유 절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