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성격이 내 친구들한테 내 사람들한테 잘해주는 성격인데 유독 한 친구가 요새 드는 생각이 나만 너무 챙겨주는 것같은데 봐줘 20살부터 4년간 생일 선물 나만 챙겨줌,, 작년엔 걔가 내선물로 목도리를 샀었는데 내가 서울에 있고 걔가 대구에 있어서 담에 보면 준다했었는데 내가 생일 좀 지나서 가게 되서 안줬어 난 머니까 매번 깊티로 줌 뭐 카페가거나 밥먹는거 결제할때 내가 다 함 나중에 준다라는데 나중에 돈 달라하면 담에 준다하고 안주거나 결국 내가 돈 달라하는거 까먹음 내가 돈 달라하면 자기도 까먹었다 그래서 매번 조금조금인거 달라하기도 그럼 근데 친구집에서 자주 자고 동생이랑도 조금 친해서 이번에 친구 동생 수능 선물 챙겨줄려고 했는데 갑자기 드는 생각이 이게 맞나 싶다,, 걔한테 내 코트도 있는데 달라했었는데 까먹고 안들고 나왔다고 안줌 나한테도 걔 가디건 있는데 서로 옷 하나씩 있다지만 이게 지금 2년이 다되가서 거의 서로 갖고있는데 가격차가 넘 심해 뭐지 이 꽁기함 내가 예민한거니 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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