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자체는 진짜 착하고 정많은데 자존감이 낮아서 말 할때도 본의아니게 깎아서 말해서 괜히 나까지 신경쓰이게 만드네...하 진짜 이런적 한두번도 아닌데 예를 들면 연예인 얘기나오면 나한테 갑자기 너가 이 사람 급은 아니지~이런거나장난으로 나도 이쁘지??이런식으로 장난치면 너가 연예인얼굴은 아니지 이러고 또 친구가 칭찬해준 얘기하니까 걔 그거 빈말이다 이러고 진짜 못들어주겠음 나 원래 외모로 자존감 절대 안깎이고 깎일일도 없는데 요즘 얘땜에 좀 짜증남 정작 본인 외모 평가당한 얘기하면 기분 나빠하면서 나한테 털어놓으면서..애가 별로다 싶으면 그냥 열폭하네 이러고 넘길수라도 있는데 애자체는 진짜 착해서 뭐라하지도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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