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만났는데 난 화장실가서 친구가 기다리고있었어 근데 친구가 배터리없어서 폰이꺼진거야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들 보고있었는데 어떤분이 옷을 특이하게 못입어서 자기도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시선이갔대 뚫어져라 쳐다본건아니고 ㅇㅇ그러다가 내가 나왔는데 그 여자분이 우리한테와서 -'왜 자꾸 쳐다보세요?ㅋㅋㅋ' 이럼 근데 친구가 한치의 망설임도없이 '너무 이쁘셔서요!! 옷어디서 사셨어요? 기분나쁘셨으면 죄송합니다ㅠ' 이렇게말함..그 여자분도 잠깐 당황하시더니 웃으면서 오해해서 죄송하다고 옷정보 알려주시고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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