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서 진짜 어제 하루 종일 아무런 글도 안 읽히고 심란하더라... 나는 그 대학 1차도 안 돼서 수능 최저 맞춰야 하는 대학들만 남았는데 걔는 이제 수능 준비 안 하니까... 아무튼 그래서 그냥 여태 잘 붙잡고 있던 멘탈 터져서 난생처음 나오는 점수 받고 독서실에 더 못 있을 거 같아서 집 와서 울엇어 주책이긴 한데... 그 붙은 친구 엄마가 우리 엄마한테 전화해서 또 왕창 자랑을 했나 봐 1차는 진짜 실력 있는 애들만 된 거라며~ 어쩌고저쩌고 그분이 악의 없이 온전히 본인 딸 생각만 하고 얘기한 거긴 한데 솔직히 예의가 아니잖아 우리 가족한테는... 그것도 겹치구 어제 수능 9일 남은 상태였는데 그 전화받고 엄마는 나한테 화내고... 터진 멘탈 어떻게 다시 붙여두지 그냥 속상해서 여기에 적어봤엉 다들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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