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바 할 때 어떤 할아버지가 라이터 한 번만 쓰게 해달라면서 내 손을 붙잡았던 적이 있거든 근데 너무 싫어서 웃음이 나오는거임 진짜 온 몸에 더러운 미꾸라지가 기어다는 것처럼 소름끼치고 기분 나빴는데 웃음을 멈출 수가 없어서 걍 하나 드리고 다신 오지 말라고 신신당부한 적 있음(내가 계산함) 그 외에도 안 친한 친구가 돈 빌려달라고 계속 사정했을 때나.. 누가 기분 나쁘게 말한다던가 할때 비죽비죽 웃음 나와서 진짜 더 기분 나빠짐ㄹㅇ
| 이 글은 4년 전 (2021/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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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알바 할 때 어떤 할아버지가 라이터 한 번만 쓰게 해달라면서 내 손을 붙잡았던 적이 있거든 근데 너무 싫어서 웃음이 나오는거임 진짜 온 몸에 더러운 미꾸라지가 기어다는 것처럼 소름끼치고 기분 나빴는데 웃음을 멈출 수가 없어서 걍 하나 드리고 다신 오지 말라고 신신당부한 적 있음(내가 계산함) 그 외에도 안 친한 친구가 돈 빌려달라고 계속 사정했을 때나.. 누가 기분 나쁘게 말한다던가 할때 비죽비죽 웃음 나와서 진짜 더 기분 나빠짐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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