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ㅁㅁ아 밥양 이정도면 떡을 치고도 남겠지? 응? 떡치고도 남아 저련식으로 떡을 치고도 남는다고 하는말 다른사람이면 아무렇지 않을건데 맨날 남친이랑 주말에 좋았어? 컴퓨터 배경화면 너 수영복사진으로 바꾸지 여자가 고추를 잘 먹어야한다 몸에좋다 이딴말 밥먹듯이 하는 인간이라 그런지 저것도 아주 드럽게느껴져 +++진짜 황당하네 거짓을 1프로라도 섞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자기 주변에 없는 일이라고 자작이라니 내 전임자가 임산부였는데(만삭이라 나 한달만 인수인계한다고 같이 일하다 퇴사하심) 이분 배 나왔다고 내앞에서 배 만지고 물론 옷 위긴했지만. 임산부는 몸 잘 뭉친다고 갑자기 어깨를 주물러주시고 첨엔 놀랐지만 그분이 10년을 다니신 분이라 엄청 친하셔서 그런가보다 했었거든 근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친한게 아니라 그냥 성희롱이었는데 걍 참으신거였음. 이유는 자기 남편도 이회사라 그냥 참으셨겠지(남편이랑 사내연애임) 그리고 나도 교수소갸로 와서 참기만 하다가 퇴사하는건데 주작이라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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