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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9
이 글은 4년 전 (2021/11/10) 게시물이에요
19년도에 폐암 판정 받고 이후에 암에 좋은 음식 드시면서 지내셨거든 그러다가 어제 이제 암 크기 얼마나 커졌나 전이된 곳은 없나 확인하러 갔는데 전이된 곳 없이 그 자리에 있고 크기는 0.4cm정도 커져있었대 그래서 지금은 암 크기가 3.2라고 의사선생님이 다시 한번 기회가 왔다 생각하고 수술이나 로봇수술 같은거 하는게 어떻겠냐 말씀하셨는데 할머니는 수술 한다하니까 떨리고 수술 후 관리 하기도 어려울 것 같다고 고민이시래ㅠ̑̈ 가족들은 다 했으몀 좋겠다는 입장인데 70대 폐암환자는 수술 하면 더 힘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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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수술하면 당장은 힘들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암을 치유 할수있는 좋은 기회이긴 하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이 들수록 회복속도가 더딜수밖에 없기도하고 아무래도 수술이니 어떻게 될지모른다는 생각이 크신거같음
내가 슬의보면서 아직도 기억나는게 있는데
의사가 기회를 준다는건 수술성공가능성이 그만큼 높다는거고 가능성이 없다면 기회도 안주는거라고 했던게 생각난다 할머니도 버틸수있으니까 수술기회 준거라고 생각해 잘 설득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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