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다들 다이어트 한다면서 살못빼거든 간만에 본가 내려와서 며칠있어보니까 왜그런지 알것같아.. 다들맛있는거 너무좋아해. 점심 족발, 저녁 피자 먹고 간식으로 튀김도나스 먹길래 첨에는 나 왔다고 맛있는거 시키나보다 했거든. 피자는 너무배불러서 난 입도 안댐.. 그리고나서 담날 점심으로 동생이 혼자 라면 세봉다리 조지는거 보고 아..저래서 살을 못빼는거구나 했어. 집에 현미 곤약밥, 다이어트 고구마죽 이런거도 있던데 맛없어서 아무도 안먹는다고 나 서울갈때 다 가져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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