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부모님한테 용돈 받은 적 없고 버는 족족 엄마 드렸고 그냥 내 생활비 할 정도로만 돈 빼고 다 줬다고 보면 됨.
그렇게 몇년을 지속하다가 이번해에 내가 취업 했는데 빚 있다 그래서 월급의 2/3을 드렸는데 빚 다 갚고 나도 마음이 좀 편하고 진짜로 돈 없어서 그냥 한탄식으로 나 돈 없다~ 그랬더니
욕 먹음 사람 마음 불편하게 뭐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번 한 번만 그러는게 아니라 혼자 예민해서 말을 맨날 꼬아듣고 그냥 칼 들고 그릇깨고 암튼 도 라이 같은 행동 하는데
진짜 엄마 정신 병원 보내야 하는 거 아님?? 아빠랑 동생 전화와서 엄마 늘 그러니까 상처 받지 말라고 엄마 고칠 방법 없다고 하는데 진짜 한 번씩 이런거 보면 짠하다가도 그럼 나는 뭐 감정도 없나 싶고
미이 ㅊ년이야 진짜로... 내가 다 정신 병 걸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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