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치킨 좋아하지도 않는데
엄마가 치킨 먹고 싶다고 사달라고 노래불러서 오늘 저녁에 사준다고 기다리라 했더니
혼자 저녁 이미 다 먹고 나보고 알아서 하래
그러면서 월급 타도 한 번도 쏘는 법이 없다거 욕함
혹시 뭐라 할까봐 사전 차단 장 내가 봐오고 생활비 따로 드림
| 이 글은 4년 전 (2021/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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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치킨 좋아하지도 않는데 엄마가 치킨 먹고 싶다고 사달라고 노래불러서 오늘 저녁에 사준다고 기다리라 했더니 혼자 저녁 이미 다 먹고 나보고 알아서 하래 그러면서 월급 타도 한 번도 쏘는 법이 없다거 욕함 혹시 뭐라 할까봐 사전 차단 장 내가 봐오고 생활비 따로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