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실수가 아니어도 혼나고 그냥 이사님이 너무 무서운분이라 사람 눈에띄면 걍 시비털고 보는 타입인데 너무 무서워서 토할거같아 진짜 무서워서 일못할지경임 뭐 하나 하려고 해도 혼날까봐 무서워서 주춤거리고 항상 그래.. 화낼때 폭언 날리고 소리지르면 차라리 참겠는데 뱀닮은 눈으로 나 한참동안 뚫어져라 쳐다보고 혼잣말로 욕함...
| 이 글은 4년 전 (2021/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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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실수가 아니어도 혼나고 그냥 이사님이 너무 무서운분이라 사람 눈에띄면 걍 시비털고 보는 타입인데 너무 무서워서 토할거같아 진짜 무서워서 일못할지경임 뭐 하나 하려고 해도 혼날까봐 무서워서 주춤거리고 항상 그래.. 화낼때 폭언 날리고 소리지르면 차라리 참겠는데 뱀닮은 눈으로 나 한참동안 뚫어져라 쳐다보고 혼잣말로 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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