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술냄새나서 거실에서 제대로 잠도 못자고 오늘 새벽에 출근하면서 12시 넘어서 들어오고 세면대에 토해서 물도 잘 안내려감 어제는 택시에 카드 떨어뜨렸으면서 카드 잃어버렸다고 엄마 내려오라 함 어휴 엄마가 아빠 개때렸으면 좋겠다 원래 아빠 별로 안좋아했는데 더 싫어짐
| 이 글은 4년 전 (2021/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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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술냄새나서 거실에서 제대로 잠도 못자고 오늘 새벽에 출근하면서 12시 넘어서 들어오고 세면대에 토해서 물도 잘 안내려감 어제는 택시에 카드 떨어뜨렸으면서 카드 잃어버렸다고 엄마 내려오라 함 어휴 엄마가 아빠 개때렸으면 좋겠다 원래 아빠 별로 안좋아했는데 더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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