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받을 때마다 미치겠어
용돈 더줘 더줘 더줘 더줘 맛있는거 사줘 이거 사줘 저거 사줘 장도 내가 퇴근하면서 봐갈 때가 많아
엄마도 가끔씩 나 맛있는거 사주긴 하는데 이런 거에서 나한테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나봐 자꾸 뭐만 하면 내 카드 쓰자 그래
어제 진짜 소리지르고 노발대발하고 싸웠는데 이게 맞냐...
참고로 엄마도 직장 다녀 우리집 형편 어려운 거 아니고 집 차 자가에 엄마 명의 빌라도 하나 있어서 엄마한테 월세도 꼬박꼬박 들어와
나는 진짜 엄마 심리를 알 수가 없다 그놈의 돈돈돈돈
엄마랑 어떻게 살아 어떻게 해결해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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