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알레르기 없었고 냥이랑 5년 째 같이 살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 애를 만지거나 얼굴을 비비적 거리면 붉은 반점이 생기면서 빨갛게 부어오르고 간지럽더라구.. 기침도 계속하고 주변에서 알러지 검사 받아보라길래 진짜 설마 싶었는데 다른 알레르기는 하나도 없는데 고양이 알레르기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왔어 ㅠㅠ 아니 5년 동안 같이 지냈는데 갑자기 나타난 것도 황당하고.. 의사 선생님은 고양이랑 같이 살지 말라고 못하겠으면 베란다에 격리를 시키라고 그러는데 나한텐 진짜 말도 안되는 일이거든.. 얘는 내 가족인데.. 혹시 이런 경우인 사람 있어 ㅠㅠ? 종종 증상 나타날 때 약 복용하면 괜찮겠지? 검색해봐도 속상한 내용들 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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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은 이제 비주얼은 내려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