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책/독서 살면서 보물섬만큼 재밌게 읽은 소설이 없음. 어릴때 진짜 손에 땀을 쥐면서 읽음. 근데 이 사람이 지킬 앤 하이드도 썼다니… 심지어 본업은 시인인데 시인으로서도 대단한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