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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4년 전 (2021/11/13) 게시물이에요
딱히 사과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뭘 잘못했다고 해야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이거 어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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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물론 엄마한테 걸린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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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친구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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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엄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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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유 깜짝...걍 끊었다고 구라치고 대충 빌자 약간 부모님 세대는..지금의 우리는 이해할 수 없는 고정관념과 가치관들이 있음.... 그냥 이해할라하지말고 대충 너무 힘들어서 함 해봣던거다 동정 호소하면서... 죄송하다 하자
근데 먼 담배 들켰다고 연을 끊자 하시냐
암튼 끊을 생각없으면 더 조심히 피워야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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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씌 집들어가기 싫다ㅠ 고작 이런 일 가지고 내가 이래야하는 게 넘ㅠㅜ 일단 해볼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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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엄마면 이해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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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난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안해서 넘 피곤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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