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미의 기준이고 나발이거 다 필요없이 그냥 내가 흰 피부에 대한 동경이 있는건지 피부 까만게 너무 싫어 피부 다 벗겨버리고 싶을 정도 화이트태닝은 너무 비싸고 근데 그것도 태생적으로 하얗지 않은 사람을 하얗게 만들어주는건 아니잖아 내가 17호 21호를 바라는것도 아니고 얼굴이 22-23호 정도니까 목도 몸도 그정도만 했으면 좋겠는데 다른 곳은 24-25호 혹은 그 이상으로 까만데 얼굴만 22호같으니까 얼굴만 동동 떠다니는것같고 종종 엄마는 하얀데 아빠는 피부가 어두워서 그것도 원망스러워져 차라리 얼굴만 까만거면 미백크림이니 뭐니 시도라도 해보겠지만 그냥 온몸이 까매 뭘 입어도 색이 안어울려 내가 차라리 쎈인상 연예인처럼 핫걸요~~맨~~~ 얼굴상이였으면 태닝을 해서 더 태우던가 하겠는데 얼굴 상 자체만 보면 무쌍에 말랑말랑하게 생겨놓고 피부가 어두우니까 부조화 말도안되게 오고.. 그냥 갑자기 로판 보다가 난 평생 하얗다 소리는 못 듣겠다 싶어서 울컥했음 혼혈도 아니고 다문화도 아니고 인종차별도 아니고 그냥 내 외모 컴플렉스야 몸 하얘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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