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사주거리를 갔는데 한 사주집에서 커플이 와 진짜 사주 잘 본다면서 감탄하면서 나오길래 거기를 갔는데 내 사주를 보더니 내 사주에 화?인가 뭐가 부족해서 아버지 복이 없고 내가 해외로 가면 잘 풀리는 사주라고 해외로 나가면 좋고 중학생 때 인간관계가 힘들지만 고등학교 때 괜찮아진다고 하셨는데 내가 어렸을 때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고 그래서 이혼해가지고 아버지랑 연이 끊기고 어머니 쪽에서 살고 있고 어렸을 때부터 내가 해외에 엄청 관심이 많아서 좋아하는 배우나 가수도 다 해외스타들이고 해외에 나가서 사는 게 내 목표고 중학생 때 남자 애들이 괴롭혀서 왕따를 심하게 당했는데 여고가서 정말 재밌게 잘 다녔거든 ㅋㅋㅋㅋ 이거 보고 진짜 사주라는 건 괜히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느낌

인스티즈앱
박지훈은 눈도 눈인데 코가 진짜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