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그냥 보면 아빠가 딸을 참 좋아하는구나 아직도 어리게 생각하구나ㅎㅎ 이러고 말텐데 요즘 너무 힘들어서... 어릴 때는 그렇게 친하지도 않았으면서 정신적으로 언어적으로 학대했으면서 내가 성인 되고 나니까 잘대해주시거든 그렇게 지낸지 5년인데 나는 저 호칭이 갑자기 너무 구역질나 요즘에 아빠가 나한테 했던 언어적 폭력들이 생각나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왜 내가 어릴 때는 그렇게 불러주지도 않더니 크니까 친한척 하지 싶어 정작 내가 아기였을, 아이였을 때는 욕하고 윽박지르고 그랬으면서... 이제라도 잘해주고 싶은걸까? 사실 이런거까지 아빠한테 말할 생각은 절대 없는데 그냥 아빠한테 나를 아가라고 부르지 말아달라고 하고싶어 진지하게... 진짜 울고싶다 지금 아빠랑 안산지 몇년 됐는데 전화할 때마다 구역질나고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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