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은 14년 넘었고 말그대로 절친이야 친구네 가족들도 다 서로 얼굴 잘 알고 밥도 많이 먹은 사이 친구 어머니 생신 때 카톡으로 기프티콘 보내드리기 가끔 안부전화 드리기 친구 동생 수능 봤을때, 대학 합격했을때, 군 때 카톡으로 맛있는 거 보내주기 아버지 퇴직하셨을 때 케익 사드리기 그리고 가끔 내가 맛있는 게 많이 생기면 귤이나 떡이나 빵이나 이런 거 싸서 가져다드릴 때가 있었어 근데 친구가 기분 나쁘다고 그만해달라네.. 그만하라 하니 당연히 그만 할거지만 속으로는 약간 섭섭해서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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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어깨 필러 맞았다는 조두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