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이런 거 왜 좋아했던 걸까.. 혀가 너무 달아서 얼얼할 정도고 미각은 사라진 것 같고 개수는 겁나 많이 남았고 걍 곤욕이었음ㅋㅋㅋㅋㅋㅋ 독서실 안에는 못 들고가서 식사룸에서 따로 먹고 들어가야 했기에 꾸역꾸역 먹었댜.. 남은 거 뽀시락 소리는 나는 것도 귀찮아서 먹긴 먹옸는데 하.. 별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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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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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이런 거 왜 좋아했던 걸까.. 혀가 너무 달아서 얼얼할 정도고 미각은 사라진 것 같고 개수는 겁나 많이 남았고 걍 곤욕이었음ㅋㅋㅋㅋㅋㅋ 독서실 안에는 못 들고가서 식사룸에서 따로 먹고 들어가야 했기에 꾸역꾸역 먹었댜.. 남은 거 뽀시락 소리는 나는 것도 귀찮아서 먹긴 먹옸는데 하.. 별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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