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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5
이 글은 4년 전 (2021/11/15) 게시물이에요

사귄지 얼마 안된 친군데 대화하는 방식도 그렇고 마인드가 약간 틀려서 대화가 어긋날때도 많아서...바로바로 답장하는게 힘들어서 하루에 두어번 답변해주는걸로 소소하게 이어가고있거든 난 대부분의 사람에게 이런식으로 톡 답장을 해주고있고 나랑 오래지낸 사람들은 다 이해해주는 눈치인데

이 친구가 외로움을 굉장히 많이 타... 그래서 하루에 몇 번 대답하는걸로 계속 대화를 이어가니까 2주에 한번씩은 꼭 보는게 하늘의 별따기같네~ 내지는 sns에서는 보이는데 카톡답장은 안해주고....라고 말하고 나중엔 얼버무리거나...그런 식이거든. 이런 말을 계속 듣는게 부담스러워서 이 친구랑은 안맞는것같아 거리를 두려고하는데, 내가 너무 인정머리 없는건가... 고민이 돼. 그 친구 말로는 서로 바쁜일이 있을테니 천천히 답해줘도 되고 그냥 시간날때마다 나랑 놀아주면돼~~~라고 말하는데 나도 내 할일 다 하고 편하게 대하려고하면 자꾸 불만어린 말을 해서...모르겠다. 하아 ㅠㅠ 그냥 익명에 한탄이나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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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거리두는 게 서로한테 좋을 것 같아 서로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니까 연락 문제는 사람마다 달라서 맞는 사람끼리 연락하는 게 좋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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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친구가 쓰니 입장이었구 내가 그 친구 입장이었는데 난 속상했었는데 그 친구가 너무 좋아서 그 친구에 적응했어! 안봐도 그려러니 하고 얜 원래 이런 애니까! 하고 넘어감ㅋㅋ 그러니까 쓰니는 쓰니 살던대로 살고.. 그러다가 멀어지면 멀어지는거고 아니면 계속 친한거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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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낭...그친구랑 sns도 연결되어있는데 어느 시점부터 나한테는 말 안걸면서 계속 sns에 외롭다고 글을 쓰거든...ㅋㅋㅋ 심적으로 부담감을 많이 느꼇나봐 흐음...그냥 나는 내 삶을 더 중요시해야겠다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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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구 있잖아 그 친구도 분명 그렇게 생각했을거야 내가 연락 기다리는게 눈에 보였을거거든.. 근데 그 친구도 쓰니처럼 그냥 자기 삶을 더 중요시했거든? 근데 난 내가 그렇게 못살아왔어서 그렇게 하는 모습이 되게 멋있어보였구 그래서 그 친구랑 계속 잘 지내고싶으면 내가 바뀌어야 하는구나!! 싶었어ㅋㅋ 쓰니의 친구도 외로우니까 친구가 필요할거고.. 쓰니랑 계속 친구가 하고 싶으면 바뀌겠지~ 모르면 계속 그렇게 사는거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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