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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
이 글은 4년 전 (2021/11/15) 게시물이에요
그냥 해결되지 않는 문제로 싸우는데 차라리 이럴거면 연끊자 얘기가 나왔어 그래서 나도 엄마랑 도저히 못살겠어서 그냥 혼자 살려고 했거든? 근데 엄마가 너가 내 말(진짜 그냥 억압적인 말) 안듣고 계속 이런식으로 나오면 난 머리밀거다 집나가면 머리 밀거다 이러는데 진짜 밀것같거든? 난 그냥 연끊을거니까 상관없이 나가면 될까? 폰 번호도 바꾸고싶은데 하필 입시철이라 전화올까봐 못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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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고로 난 21살이고 반수중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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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못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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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밀던데... 지난번에 바리깡으로 좀 밀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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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걍 밀라그래 그런걸로 협박하고 난리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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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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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진짜 아빠는 툭하면 폭력쓰고 엄마는 협박하고.. 나와사는게 답이겠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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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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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이 없어서 문제야... 하 수능끝나자마자 막노동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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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일주일동안 할머니집가는데 돌아왔을때 내가 집에 있으면 자기 말 듣는걸로 알고 없으면 연끊는걸로 안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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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앞에 상황을 봐야 알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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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상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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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 말이 나오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들어봐야 알것 같다는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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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내가 A학교를 다니는중인데 그 학교에 다니기 싫어서 반수를 한거야 근데 아빠회사에서 등록금 절반이 나오거든? 그래서 내가 반수하고 학교 옮기면 이제 등록금이 안나와.. 그래서 반수 반대하나봐 그래서 내가 등록금때문에 그러면 내가 돈 학자금 대출을 받든, 장학금을 받든 해서 등록금은 다 내가 해결하겠다 했는데 안된대 그냥 무작정 반수하는게 싫다는거야(나는 학교 옮기려는게 네임밸류 때문이 아니라 하고 싶은게 있는데 그 학과를 안나오면 평생 못하고 살아.. 그래서 옮기는거야) 그 과정에서 아빠는 계속 나 때리려하고 엄마는 머리민다고 하는거야.. 내 인생이고 내가 다닐 학교인데 이렇게 억압적으로 강요받는건 좀 아닌것 같아서 너무 숨막히는 집안이고 어릴때부터 틈만 나면 아빠가 때리고 내가 아빠 무서워하는거 알아서 엄마가 자기랑 좀만 언쟁있으면 아빠 불러? 이런식으로 협박했거든.. 더이상은 진절머리나 이제 이 가족이랑 연끊고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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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거 보면 협박 맞는듯 아빠 부르려고 하고 머리 밀어버리려고 하고 (실제로 밀었다고 하니 속상해하는 네 반응 누구보다 잘 아셨겠지) 내가 너무 쉽게 말하는건가 싶긴 한데 나라면 집 나오고 학자금 대출 받고 살거 같음 물론 빚이 없다가 생기면 심리적으로 쪼달릴순 있지만 원하는 대학 들어가서 장학금 받고 열심히 잘 갚아가면 되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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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그래야겠다 일단 일주일 시간 준다니까 그안에 수능보고 고시원에서 살던가 해야겠어... 하 속상하다 수능끝나고 논술 공부도 해야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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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너가 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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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머리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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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 밀고 이제 어떻게 할꺼냐구 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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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내 머리를 왜 밀어야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안보고살고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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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 말 뜻은 그런게 아닌데 머리를 밀든 맞든 쓰니 뜻대로 했으면 좋겠다는거야 머리를 밀어도 쓰니 하고 싶은 일 했으면 좋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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