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맹신 하는 건 아닌데 내 사주에 교육과 관련된 학당귀인 문곡귀인이 있거든 고등학교 때 특성화고 미용과로 갔는데 친구도 없고 힘든데 유아교육과에는 내 친구들이 많아서 전과했더니 잘 맞고 재밌는 거야 그래서 잘 다니다가 대학갈 때 내가 남들 돕는 게 재밌어서 사회복지학과 갔는데 너무 힘들고 또 인간관계가 날 괴롭혀서 자퇴했는데 친했던 고등학교 동창이 재수해서 자기 유아교육과 간다길래 나도 같이 유아교육과 갔다... 뭘 어떻게 해도 난 교육쪽으로 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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