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고 우리 대학교에서 팩폭 잘 날리기로 유명한 교수님이 계시는데 내가 새내기 때 그 교수님 시간에 폰을 하다가 걸렸더니 나보고 폰 하는거야?이러시고 바로 동기들한테 대놓고 쟨 어떻게 간호사 되려고 하지 싶은 애들이 너무 싫다고 학년을 가면 갈수록 간호사 되면 좋겠다고 생각드는 애들이 줄어든다면서 날 극딜을 먹이셨거든 물론 내 잘못도 맞고 다행히 지금은 내가 정신차리고 우리과에서 손에 꼽히는 우등생이라 교수님도 이제 날 인정해주셨어 근데 그 말을 들은 게 아직도 너무 상처가 크고 내가 지금 열심히 하는데도 그 말이 생각나면서 내가 너무 자신감이 없어지고 간호사를 못 할 것 같아서 다른 길을 생각하게 돼... 진짜 어떡하지 내 스스로가 이겨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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