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하게생각하는이유가 난 오히려 평온한편에 가깝거든? 민원 많은 직업인데 진짜 친절하게해서 칭찬도 받고 .. 말투도 전혀 떽떽거리지않고 말수 적고 저음인편이야 성격도 웬만큼 선을 넘지 않는다면 어느정도 참고 화도 안내는편이고 근데도 몇달에 한번씩은 그런 소리를 들어 살면서 열번은 들은 것 같아 말투가 공격적이라고.. ㅠ 근데 그 말들을 들었을때 상황은 내가 기억하기론 역대급으로 화나서 참았던걸 조건조곤하게 말했다는거뿐이야.. 처음엔 내가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몇번 들으니까 너무 신경쓰여ㅠㅠ 이건 어떻게하면 좋을까..

인스티즈앱
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