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적금 넣어주신거 1200정도 있는데 200은 내가 까먹었고.. 다달이 40씩 용돈 주시는데 사실 용돈은 못 모아.. 주택청약 내돈으로 모은거 80정도.. 가 끝이야ㅜㅜ 근데 부모님 본가는 부산이고 지금 살고 있는데 솔직히 부산 지긋지긋하기도 하고 취업은 서울 경기가 잘 되니까 서울 경기 가고싶은데 이걸로 독립 가능해..?? 말도 안되는 소리 아니야? 경기도 살거면 적어도 서울로가는 직항 지하철 있었으면 좋겠고 안전한데면 좋겠어.. 옛날에 살던 분당처럼 깨끗한곳.. 구미? 구리? 이런데도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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