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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이 글은 4년 전 (2021/11/16) 게시물이에요
중학생 때 아침에 나는 자느라 엄마는 머리 감느라 택배를 못 받았음 엄마가 택배 찾으러 경비실 갔다오라함 내가 경비실 갔을 때가 택배 아저씨가 아파트 다 돌고 택배 맡기는 때랑 딱맞음 아저씨가 나 보자마자 000씨 왜 안나오셨어요?!? 인상쓰면서 겁나 따짐 나는 딱히 할말이 없었음 불편한 상황은 맞긴한데 내가 혼나기까지 해야하나,,,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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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빨리 돌아야해서 답답하셨나보다.. 높은 확률로 어린애라서 뭐라했을 가능성이 큼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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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이제 이 기억은 잊혀진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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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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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기사님들 잘못하면 본인들이 물어내야하시니까 심장철렁하셨을듯 근데 나도 그럴땐 내 택배다…가지고 가고싶은 마음이 들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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