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입맛없어서 덜먹었는데 점심에 엄마가 밥을 넘 맛있게 싸준거임 베이컨 볶음밥, 배추 된장국, 겉절이, 닭강정, 계란말이, 디저트까지 챙겨줘서 다른애들 밥다먹고 친구랑 떠들애들은 떠들고 책읽을애들은 읽을때까지 밥먹고있었던 기억이,,,
| 이 글은 4년 전 (2021/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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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입맛없어서 덜먹었는데 점심에 엄마가 밥을 넘 맛있게 싸준거임 베이컨 볶음밥, 배추 된장국, 겉절이, 닭강정, 계란말이, 디저트까지 챙겨줘서 다른애들 밥다먹고 친구랑 떠들애들은 떠들고 책읽을애들은 읽을때까지 밥먹고있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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