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침에 복작복작 도시락 싸던 가족들.. 덜덜 떨면서 걸어가던 수능장... 외국어 끝나고 나오면 노을? 그딴 거 없고 걍 어두컴컴한데 정문에 부모님들 서있으면 벌써 눈물나고ㅋㅋㅋ 튼 그냥 수능은 당시엔 너무 힘들고 떨리지만 최고로 미화되는 추억인듯
| 이 글은 4년 전 (2021/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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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침에 복작복작 도시락 싸던 가족들.. 덜덜 떨면서 걸어가던 수능장... 외국어 끝나고 나오면 노을? 그딴 거 없고 걍 어두컴컴한데 정문에 부모님들 서있으면 벌써 눈물나고ㅋㅋㅋ 튼 그냥 수능은 당시엔 너무 힘들고 떨리지만 최고로 미화되는 추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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